가끔 답답하다고..트인 공간이 필요할때..허루 정도 새로운 공간에서..
오래전 그어날 출발의 기쁨에 텐트를 깜박..잊고간다는 사실을 모른채..돌아가기에는 이미 늦었고 시골마을 마트에서 김장비닐을 사서 테트 대신 사용해본작이있는데요..안에서는 밖이 안보이는데 밖에서는 안이 넘 잘보이고..꺼꾸로 설치했으면 됐는데..한여름에 오전에서 정오로 갈때쯤 되면 너무 뜨거워서 훈제가 되어가는 느낌..이럭적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