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에서 가장 치열하게 살아가는 사람들, 바로 '나는 사장이다 우리 사장님입니다'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위로하고 정보만 나누는 것을 넘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꿈꿉니다.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여 실패를 줄이고, 함께 목소리를 내어 정당한 권리를 찾으며, 상생하는 우리 동네 상권을 함께 만들어가는것이 목표입니다.
치열한 생존 기록이 누군가에게는 희망의 이정표가 되고, 함께 만드는 기록은 우리 동네를 더 살기 좋게 만들거라 생각합니다
초기에 가입하신 사장님께는 별도의 혜택이 주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