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기만 하면 쿠키를 바로 질렀던 '초인의 시대'
다소 이질감의 그림체가 있기는 하지만 그것만 적응을 하면 굉장히 괜찮은 작품이었다
등급은 A~S등급
갈수록 화려한 전투씬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많아 정독을 5번 이상을 한것 같다
그중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를 고르라고 하면
'제인 소나타'
주인공인 임강을 제외한 손에 꼽히는 강자이다.그의 강함은 무력에서도 나오지만 진가를 발휘하는건 능력에서부터 나온다
끝도 없이 내려치는 돌멩이(평범한 돌멩이가 아님 다이아몬드 이상의 경지)능력과 환술,치유 여러 기타 서포트 능력을 가진 초인으로 써
그에 어울리는 책임감과 포근함이 느껴지는 캐릭터이다
제일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라고 한다면...이 장면이지 않을까 싶다..
앞서 불리한 환경에서 괴인종과 싸우고 잠시 치료하고 왔더니 또 다시 괴인종과의 연속적으로 싸우다 쓰러지는 장면..
이때 가장 슬펐던것 같았다.
이 전투씬에서 괴인이 얼마나 강하고 초인의 성장 가능성을 알려주는 화이기는 하지만 그걸 희생하는 제인 소나타를 보니..
가슴이 좀 막막했다
하지만 이런 만큼 너무나 현재는 안타까운 느낌이다..
최근들어 쿠키를 지르지 않고 그저 댓글 보러가는 느낌이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하면은..
첫 번째 첫 화면 복 붙이 과도하다..
두 번째 아는 내용 난발..또 설명하고 또 또 또 설명하고 캐릭터가 등장할때마다 설명한다
세 번째 독자와의 소통을 포기한 작가
그 밖에도 여러가지 문제가 많다..1화부터 끝까지 본 사람 입장으로 써 초 중반은 그래도 넘어갈 부분은 넘어가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러지 못한 느낌이다..그래서 더더욱 실망스럽고 마음이 아프다..최고의 작품을 이렇게 내려가는게..
한때 기대를 품었던 작품 하나가 이렇게 날아갔다..이제는 놓아주거나 완성이 될때쯤 돌아올거 같다 잘 있어라 '초인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