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 장르 일러.
하울링 블레이즈
피오나 카산드라와 츠키미야 카오루 메이드 복 사진.
흔들리는 사랑이 사라져가면서 크아... 얘내 어떨게 참아. 너무 슬프잖아.
고쿠몬 나데시코 여기있나니
9월 9일은 아마나의 생일.
앞으로도 나데시코와 아마나의 행복한 여행을 기원합니다.
흐응 나중에 나데시코 일행과 카오루 일행이 대립하는 것도 보고 싶네요. 요괴를 퇴치하는 나데시코 일행과 마녀를 사냥하는 탐정과 조수의 이야기라 ㅋㅋ
나데시코 : 우리 고쿠몬 가에 대해 잘 모르시나 봐. 아가씨 고쿠몬 가의 피를 이은 자는 눈이 6개고 다리가 4개야. 다만 미신이나 무당의 피를 잇지 않은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거든.
카오루 : 진짜 죄송하지만 저 무당인데엽...피오나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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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나 : 이게 말로만 듣든 뭐든 들어주는 가게 [길 고양이 숲 정원] 의 사장겸 탐정 피오나 라는 것이냐.
피오나: 맏습니다앙! 24시간 쌉 가능 주정뱅이 피오나 에용. 아 카오루 여기 있으면 안 돼. (눈물을 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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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