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막연하게 글이란게 써보고 싶었나바요
13살 무렵 첫 소설이랍시고 노트에 대여섯장 분량의 이야기를 쓴적이 있는대..
종교 이야기였고 방황하던 아이가 결국엔 예수님을 믿게 된다 머 그런 이야기였던거 같아요
나이를 먹고보니 다시 무언가 해보고 싶어졌고
춤을 배울까 피아노를 배울까.. 해보고 싶었던 것들이 문득 생각나더라구요
그중에 돈 안들이고 할수 있는 취미로 골라봤습니다 ㅎ
까페 오신분들은 얼마나 열정적인 분들이 오실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