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주 지나다니는 로맨스 판타지 작가입니다.
오늘은 웹소설 소재를 찾아보는 저의 처음과 지금을 알려드릴게요.
소재는 주위에 흔히 있지만, 그걸 어떻게 넣는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웹소설은 일기장이 아니고, 독자라는 타인이 읽는 글이기 때문에 재미가 중요한 것 같아요.
---------------------------------
로맨스 판타지지만, 저는 항상 책에 메세지를 담으려고 노력해요.
최근 작품은 '가스라이팅' '데이트 폭력' 이라는 뉴스를 보고 쓰기 시작했어요.
그렇지 않아도 지인이 '내 남친 이거만 아니면 좋아.' 라는 말을 들었던 터라 관심이 많았어요.
당장 헤어져야 한다고 말했지만, 헤어지지 않더라고요.
그 지인을 위해 웹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어쩌면 제 글을 읽고, 지금의 가스라이팅 연인과 꼭 헤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적었어요.
소재는 뉴스에서도 그리고 주위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
제 처음 작품은 귀족다운 귀족을 쓰고 싶었어요.
(저는 어릴때부터 판타지를 엄청 좋아했습니다. 서양물을 좋아했어요.)
(신데렐라를 시작으로 베르사이유의 장미 등등)
여기서 알려드리고 싶은 건.
처음 웹소설을 쓰신다면 자신이 자신있는 소재부터 먼저 써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나는 의사 소재로 쓸래!
그렇다면 의학 지식을 공부해야합니다.
웹소설도 공부를 해야합니다.
소재를 의학으로 정했다면.......의학지식 없는데, 어떻게 쓰실 건가요? 벌써부터 숨막히시죠??
하지만 내가 관심있는 분야라면 평소에도 정보 수집을 저절로 합니다.
예) 동물을 좋아함. <동물농장 즐겨봄. 한때 수의사나 사육사가 꿈>
ㄴ이세계에서 동물병원을 열었다. <라는 식으로 제목 잡고 캐릭터 만들고 세계관을 구축해보세요>
ㄴ애니메이션 창단! 짐승의 길 < 엄청 웃으면서 봤어요>
결론 : 자신이 좋아하는 걸 소재로 삼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