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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에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던 하시현
어느날 병원에 실려갔는데...희귀병에 걸렸다는 소식을 듣기 무섭게 급격한 신체 변화를 겪으며 어떤 병원의 조치가 무색하게 고통속에 죽어버린다.
아직 누구도 치료해내지 못한 불치병이 10년이란
기한을 주며 그에게 기회를 주는데....
다시 찾은 아직은 건강한 육체를 가지고 있지만
시한부라고 그를 자극하는 숫자.
희귀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거대한 자본과 병을 치료 하기 위한 데이터가 필요한데...
과연 포기할 것인가?
도전할 것인가!
그는 한번 가본 성공의 길과 월스트리트의 미래 지식을 활용해서 보다 과감하게 돈을 벌어들이는
천재적 면모를 주변에 인식 시키며 거대자본을 끌어들여 희귀병치료에 대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데...
그저 자신을 살리기 위한 일이었지만
한편으로는 희귀 불치병에 걸린 누군가에게
일말의 희망과 의료비 부담을 없애주며
자신 외에 다른 이들에게도 희망이 되어준다.
삶을 갈망하지만 불치병이라는 굴레앞에서
큰 거대한 벽을 차근차근 넘어가면서 자본을 굴려가는 모습과 정치력들을 보며 대단하다 생각된다.
살아있는한,
기회가 있는 한,
그는 목표한 바를 위해서 달려나간다.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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