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 오늘도 퇴근
ESG를 관리하는 남자. 팀원 없이 혼자서
기업의 일을 처리해내면서도 칼같은 원칙
6시 정시 퇴근!
퇴근시간에 딱 맞춰서 퇴근한 그는 연락이 되지 않는다.
그런 그의 팀에 회장의 손녀가 신입사원으로 들어오고 그 외 사람들이 인사이동을 오면서
하나의 팀이 만들어지는데!
여기서부터 만들어지는 이야기.
E.S.G. 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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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는 환경(Environmental),사회(Social),지배구조 (Governance)의 영문 첫 글자를 조합한 단어로, 기업 경영에서 지속 가능성을 달성하기 위한 3가지 핵심 요소입니다. 기업의 지속적인 성 장 및 생존과 직결되는 핵심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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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대비하고 대처하는 일을 하는 부서에
능력있는 팀장은 새로운 팀원들에게 일일히 가르치지 않고 자신이 해놓은 과거 자료를 보면서 익히라고 한다. 강요하지 않고 6시 퇴근 원칙을 팀원들에게도 지키게 하면서 저녁엔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먹으며 워라벨을 즐기는 팀장!
그는 기업속 보이지 않는 보석이었는데 어느날을 계기로 그의 활약이 돋보이게 되면서 회사의 방향을 결정하는 경영지원본부장의 자리까지 올라가는데... 그는 그저 일하는 시간에만 일하는 회사원으로서 그의 역량을 발휘한다.
회장의 또다른 지식으로 회장대리를 맡고 있는 회장과 그의 아들들...각자 개성 강하며 회사 안에서 자신만의 파이를 가져가려 욕심 내는 와중에
주인공의 활약으로 그들이 좀 더 성장하고 좋은 방향으로 실적을 내게 유도하는 모습 등...
기업의 회사원으로서 해낼 수 있는 계획의 틀이 크다.
오늘도 퇴근은 기업 E.S.G.라는 것을 통해 기업 경영하는 법과 워라벨은 식도락이라는듯 자신의 보긍자리 옥탑방에서 맛있는 요리를 해서 오는 손님들에게 한끼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재미있게 그려집니다.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추천!
웹소설 말고 웹툰으로도 만들어져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