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미친 용병단장이 연예계로 출근함
05/24 하루동안 60화 읽었습니다
일단 현실세계에 살던 주인공이 갑자기 눈 앞이 갈라지더니 이세계에 가서 용병으로 거의 20년을 구릅니다.
그러다가 돌아오는데 게이트 뭐 이런게 있는건 아니고 이세계로 진입했던 기억만 남은체
진입했던 현실로 다시 돌아오는 느낌입니다.
4년차 무능하고 유약한 성격의 매니저였던 주인공이 용병단장까지 올라갈 정도로 미친듯이 이세계에서 구르고 오니 갑자기 사람이 바뀐 느낌이고
그 뒤로는 데자뷰라고 부르는 미래시+용병의 종합적인 능력으로 승승장구 하는 내용이네요.
좀 특이하다면 이세계에서 주인공의 동료였던 사람들은 현실에 있던 사람들이기 때문에, 현실세계로 돌아온 이후 하나씩 발견하게 됩니다.
그들을 하나하나 모아가고, 그들도 그들만의 능력이 하나씩 존재합니다.
동료 모아가면서 연예계에서 일 벌리는 재미가 꽤 있네요
근데 일단 제가 본 부분까지 막 현실에서 몸싸움을 한다거나 그런건 딱히 없었습니다.
연예계쪽 다루는 소설 좋아하시면 볼만한데
주인공이 무력, 지력 등 다 뛰어나서 좀 더 다양한 경우의 수가 등장하는 연예계물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지금 50화 무료에 이용권 3개주니까 무료로 보기엔 좋아보입니다만 돈내고 계속 따라갈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취향만 맞으면 빠져서 볼만한 소설이니 시도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