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와와와 반려중인 분들,소통해보아요~^^
바들바들 떨면서 먼저 짖고, 때로는 지 꼬리만 봐도 놀라고,세상 제일 가는 쫄보들.하지만 주인앞에선 한없이 용감해지는 우리 와와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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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짱아.꾸꾸/창동/14살.1살
❣️견주님의 나이를 묻지 않는 곳이니 항상 존칭과 예의. 갖추어주세요.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답정너.내새끼자랑만 하시는 분은 사양합니다.
❣️언제나 함께 행복하고 무지개다리 건너까지 함께 배웅해요.❤️
서울시
반려동물
짱아꾸꾸/창동/14살1살
인증 30회 · 2개월 전
치와와의 유래
치와와는 세계에서 체구가 가장 작은 견종으로, 명칭은 멕시코에서 면적이 가장 넓은 주(치와와)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원래 야생에서 서식하다가 톨텍 족이 번성하던 시절에 붙잡혀서 애완용으로 길러졌다고 보는 견해도 있다.
마을 건축물을 꾸미는 장식으로 멕시코 툴라 지역에 살았다는 ‘테치치(Techichi)’라는 애완견의 조각상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이 조각상의 모습은 오늘날의 치와와와 매우 흡사하다.
외모
체구가 작고 다부지다. 사과모양의 두개골이 중요한 평가 요소이며, 적당히 긴 꼬리를 매우 높게 들고 있어야 한다.
이때 꼬리는 곡선으로 휘거나 반원 모양을 형성하면서 꼬리 끝이 허리 부위를 가리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