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동네 와인 아지트, [와인에진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제 마신 그 와인, 이름이 뭐였더라?" "이마트 가성비 와인, 정말 맛있을까?"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와인 정보, 이제 '와인에진심'에서 이웃들과 함께 나누어 보세요!
✨ 이런 분들을 기다립니다!
* 입문자: "와인은 어렵다?" 아니요! 편의점 꿀조합부터 기초 용어까지 친절하게 알려드려요.
* 애호가: 숨겨진 빈티지 정보나 직구 성공담 등 깊이 있는 와인 이야기를 환영합니다.
* 페어링 고수: 삼겹살, 떡볶이 등 우리 집 저녁 메뉴와 찰떡인 와인을 추천해 주세요.
📍 무엇을 하나요?
* 실시간 정보 공유: 지금 우리 동네 마트·편샵의 '깜짝 세일' 소식을 공유합니다.
* 리얼 시음기: 광고 없는 이웃들의 솔직 담백한 와인 후기를 만나보세요.
* 와인 수다: 와인 잔 추천, 남은 와인 활용법 등 소소하지만 유용한 팁을 나눕니다.
서울시 서초구
음식/음료
양재천로
인증 23회 · 2개월 전
먹다 남은 와인, '세워둘까? 눕혀둘까?' 🍷
먹다 남은 와인, '세워둘까? 눕혀둘까?' 🍷
안녕하세요, '와인에진심' 이웃 여러분! 카페의 첫 번째 상식 시리즈로 가장 많이들 궁금해하시는 와인 보관법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보관할 때는 눕히고, 남은 건 세우세요!" 1. 보관할 때는 '눕혀서' (Keep it lying down) 와인 코르크가 건조해지면 미세한 틈이 생겨 공기가 유입되고, 와인이 산화되어 맛이 변할 수 있어요. 눕혀서 보관하면 코르크가 와인에 닿아 항상 촉촉하게 젖어 있기 때문에 외부 공기를 완벽하게 차단해 줍니다. 2. 남은 와인은 '세워서' (Stand it up) 이미 오픈한 와인은 공기와의 접촉 면적을 줄이는 게 관건입니다. 눕혀두면 산소와 닿는 면적이 넓어져 더 빨리 상하게 돼요. 남은 와인은 꼭 마개를 닫아 세운 채로 냉장고에 보관하고, 2~3일 내에 드시는 게 가장 맛있습니다. 💡 오늘의 한 줄 팁: > "장기 숙성은 눕히고, 단기 보관은 세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