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오늘의 아티클은 UX/UI에서 심리학이 필요한 이유에 대한 내용이에요 :)
저는 비전공자로 UXUI 디자이너를 위해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제 전공은 상담심리였어요. 사실 말만 전공이지 공부는 안했었는데, UXUI에서 심리학의 법칙이 기저에 깔려있다는 사실에 진작 공부를 열심히 할 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뭐 지금이라도 하면 되겠죠 :)
아티클 내용 중
심리학이 붙는 순간, "사람이 여기서 힘들어 질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게 된다
는 말이 인상깊었어요.
지금 읽고 있는 책을 완독하면 다음엔 이 아티클의 기반이 된 도서도 읽어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