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읽은 아티클은 배달 서비스 '요기요'의 테크 블로그 내용이에요 :)
"마커 펼치기로 포장 지도 UX 개선하기"로
실제 개선사례를 담은 흥미로운 내용이었어요
다만 마커를 실제 위치와 다르게 이동시키는 방식이다 보니
사용자가 위치를 헷갈릴 여지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이미 겹쳐진 매장 수를 숫자로 보여주고
클릭 시 리스트로 확인할 수 있는 방식이 있는데,
이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도 들었습니다.
결국 정확한 위치 인식 vs 빠른 선택 경험 중
어디에 더 무게를 두느냐의 선택처럼 느껴졌어요.
👉 다른 분들은 이 UX를 어떻게 보셨는지도 궁금해요!
읽으면서 든 생각이나, 공감/비공감 포인트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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