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티클은 올라온지 꽤 된 글인데 내용이 너무 좋아서 가져와봤어요!
'뛰어난 디자이너는 아무렇게나 말하지 않는다'라는 제목으로 말하기 능력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이에요
평소에 디자인 뿐만 아니라 대화를 함에 있어도 대화가 잘 안통하는 느낌이 들 때가 있었는데 말하는 기술이 부족하다는걸 알게되었어요 😵
말의 해상도가 높다 낮다 라는 디자이너라면 더 공감이 갈만한 비유를 들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
평소 회의때 의견을 잘 전달하기 어렵거나, 디자인에 대해 자연스럽게 설명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아티클이니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