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티클은 네이버 밴드의 리뉴얼에 관련한 내용이에요. 이번엔 네이버에서 작성한 아티클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모임하면 당근인데 글로벌에서는 밴드를 많이 이용하나봐요. 스포츠 관련 모임이 많다는 부분이 흥미로웠어요.
그래서인지 리뉴얼된 디자인 컨셉이 활기차고 통통튀는 느낌이었어요 😊
아티클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서비스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담당자도 들여다보기 힘든 부분을 캐치해 의견을 주시거든요. 많은 분들의 노고로 그런 마음에 부응할 수 있는 서비스로 개편된 것 같아서 기대가 큽니다." 라는 부분이었어요.
사용자와 빠르게 소통하면서 서비스에 빠르게 적용하여 프로덕트도, 사용자도 동시에 만족시키는 작업을 한다는 점이 제가 앞으로 하고싶은 업무 방향성과 맞닿아 있어 인상깊게 보았습니다.
아티클에 기재된 비포 에프터 부분이 비교하기 살짝 어려웠다는 점이 아쉬웠지만 트렌디한 UI도 맛보고, 개선 사례도 볼 수 있는 유익한 글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