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니시츄를 키우고 있습니다. 몇년전 일반 시츄 여아이가 너무 오래 살아서 하늘나라로 떠났지만 그 다음으로 데려온 아이가 미니시츄 였습니다. 애기때부터 데려왔는데 아주 작고 귀염 뽀송해서 강아지와의 교감과 애정을 다해 키워서 아이가 이쁘게 성장해서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