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시면 내가 어렸을때를 생각해보셔요 순수함이 좋은거 아닐까 싶습니다~^^

무언가생각이있으시겠죠가끔은저도그렇답니다오늘도따듯하세요

모두 감사드려요~
싫을 수도 있죠. 저도 원래 그리 좋아하지는 않았어요. 내새끼라 예쁘지. 지금은 내새끼도 별루~ 말 디럽게 안들음.

저도 결혼 전에 애들 극혐. 시끄럽고 멋대로고. 울고 뗑깡부리고.뛰어다니고 위험한 짓하고 말 않듣고 .. ..... 내새끼 둘 낳아보니 세상 예쁘더군요. 신랑보다 더. 심지어 낳을 때 아픈것도 잊을 만큼. 고생하면서 기르고. 그만큼 더 사랑하게 되는 듯해요. 지금은 독립해서들 해외동포수준으로 가끔 명절에나 봐요. ㅋㅋㅋ ....그리고 어린 애들 보면 또 예뻐요. 잘 모르겠어요.. 결혼 전과 후 이렇게 극적으로 변한게..,. 무슨 이유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