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사 모임에 오신것을 진심으로 환영해요!
우울하지만 서로 응원해주는 모임입니다
저는 낯가림이 심해서 도서관에 가거나. 무료전시회 다니면서 많은 사람들 속에 있어도 힘이 나는 것 같아요. 그냥 취미가 같은 사람들이랑 같이 있는 느낌.
정신적충격이 커서 벗어나질 못하고 일상도 안되고 있어요 자책감 무의욕 무의미가 나를 갈가먹는 상태 언제쯤 벗어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