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쿼츠는 분홍색으로 전세계의
사랑을 받는 장미석영이예요
오늘의 로마 신화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싶네요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는 아름다운 청년 아도니스를 사랑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연인이였던 전쟁의 신 아레스는 질투심에 눈이 멀어 멧돼지로 변신하여 사냥을 하던 아도니스를 공격합니다
아도니스의 비명소리를 들은 아프로디테는 그를 구하기 위해 가시덤불 숲을 헤치고 달려가는데, 그 과정에서 가시에 찔려 피를 흘리게 되죠 그녀의 붉은 피가 숲속에 있던 하얀 백수정 위에 떨어지면서 그 돌이 영원한 분홍색으로 물들었다는 전설입니다
그들의 사랑과 아프로디테의 헌신이 로츠쿼츠라는 보석으로 남아 영원한 사랑을 상징하게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정말 낭만적이지 않나요?
로즈쿼츠는 직사광선을 피해야하는 특징이있지만
장미석영의 매력은 헤어나올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