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늬를 “비드만 스테텐 패턴” 이라고 부릅니다
철운석을 자르면 바로 나오는 무늬가 아니라, 단면을 연마 하고
묽은 염산으로 부식을 시키면, 운석내 광물 중 카마사이트 와 테 나이트가 니켈 성분의 많고 적음에 따라 패턴 굵기가 얇고 굵어지게 됩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철운석 특유의 레그마글립츠 표면을 볼 수 있습니다. 소행성 이 대기권을 통과 할 때 기류의 흐름에 따라 울룩불룩 해지는 표현입니다. 딤플 이라고도 부릅니다. 또는 엄지 손가락으로 쿡쿡 누른 표면처럼 생겨서 썸버프린트 라고도 부릅니다
위 사진의 철운석은 철운석을 큐브 형태로 만든 운석 입니다
표면 패턴의 굵기가 얇은 편에 속 합니다.
운석은 스웨덴 철운석 입니다 . 니켈 함량이 높아 패턴이 더 얇습니다. 운석의 이름은 무오니오루스타 라고 합니다
위 단면에 철운석은 패턴이 더 얇 습니다
니켈 함량이 더 높은 거겠죠
철운석은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소행성의 핵 부분에서 떨어져 나온 운석 입니다
국제 운석 수집가 협회
IMCA 8063
LEE SUN CHUL (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