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랑주리 세잔, 르누아르 전시회에서 둘의 그림은 비슷한 듯 다른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한 명은 경계를 모호하게 처리하거 다른 한명은 분명하게 표현하는 걸 비교하먀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