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공예 축제인 '2026 공예주간(6월 19일~28일)'을 맞아 울산, 부산,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무형유산 보유자 및 장인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문화 행사와 특별 전시들이 지역 문화공간 곳곳에서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