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를 위해 방문한 보리밭
여기서 가장 비싼 메뉴의 가격이 6,000원이다. 말도 안되는 가격이라 생각한다.
돌솥비빔밥과 갈비탕을 주문했다. 두 메뉴의 가격을 합하면 고작 12,000원
기본찬으로 김치, 미나리 무침, 미역무침, 시레기무침, 어묵볶음, 단무지가 나왔다.
주문한 돌솥비빔밥 갖은 야채가 들었고, 김가루 깨가 고명으로 올라가있다.
콩나물국도 나왔고
바닥면에 제대로 누룽지가 만들어져있다.
요건 주문한 갈비탕
큰 대접에 파가 고명으로 올라갔고, 계란이 풀어져있다.
꼭꼭 눌러담은 공깃밥
다데기와 소금
요렇게 돌솥비빔밥과 갈비탕 한 상이다.
안에 당면부터 먼저 건져 먹고
갈비탕 국물
갈비탕 전문점 만큼은 아닐지라도 고기도 적당히 들었고, 갈비대에 붙은 살은 부드러운것도 질긴것도 있었다.
밥도 한 공기 말아서
한 숟갈 떠 보고
다데기 살짝 넣고 잘 섞은 다음
한 숟갈 얌!
김치도 올려서 얌!얌!
완뚝으로 마무리
2026년에 이 가격에 음식을 먹을 수 있다니 그저 감사한 식당이다.
현금과 계좌이체로 결제가 그능한 점은 참고!
오늘도 맛있게 그리고 든든하게 먹고갑니다.
#보리밭 #가성비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