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권리금을 잘 받으려면 단순히 "권리금 얼마"라고 광고하는 것보다
시설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시설 투자내역 정리하기
- 인테리어 공사 계약서
- 주방설비 구매내역
- 에어컨, 냉장고 등 영수증
- 총 투자금액 정리
예를 들어 "시설 투자 1억 원"이라고만 하는 것보다
인테리어 6,000만 원
주방설비 2,500만 원
냉난방기 1,500만 원
처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것이 신뢰도가 높습니다.
2. 사진을 전문적으로 촬영하기
- 외관
- 홀
- 주방
- 창고
- 화장실
- 주요 설비
밝고 깨끗하게 촬영하면 문의가 훨씬 늘어납니다.
3. 업종 변경 없이 바로 영업 가능함을 강조
예:
"주방시설 완비"
"집기류 일체 포함"
"즉시 영업 가능"
"추가 시설비 거의 없음"
이런 문구는 권리금 방어에 도움이 됩니다.
4. 여러 채널에 동시에 홍보하기
- 네이버 카페
- 당근
- 지역 부동산
- 점포거래 커뮤니티
- SNS
- 중개부동산 5~10곳에 내놓기
문의가 많을수록 권리금 협상력이 높아집니다.
5. 권리금을 처음부터 최저가로 내놓지 않기
예를 들어 희망 권리금이 4,000만 원이면초기에는 4,500만~5,000만 원 수준으로 광고하고
협상 여지를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적정권리금 보다 너무 높으면, 문의 자체가 없습니다.
6. 매출자료 준비하기
시설권리금만 받으려 해도 실제로는 매출을 보고 판단합니다.
- 배달앱 정산내역
- 카드매출
- 세금계산 자료
를 준비하면 새 임차인이 결정을 쉽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