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달동 먹자골목은
울산에서 가장 활발한 외식·주점 상권 중 하나로,
저녁과 야간 매출 비중이 매우 높은 상권입니다.
최근 남구청에서도 로컬브랜드 및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상권 인지도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 업종 구성 분석 ※
1. 한식·고기집 (약 35~40%)
- 삼겹살, 소고기, 돼지갈비
- 국밥, 해장국
- 닭갈비, 찜닭
- 족발, 보쌈
- 막창
달동 먹자골목의 핵심 업종으로 경쟁이 가장 치열합니다.
실제 달동 상권 데이터에서도 한식 음식점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납니다.
2. 주점·술집 (약 25~30%)
- 이자카야
- 호프집
- 포차
- 일반주점
- 노래주점
퇴근 후 직장인 수요가 많아 저녁 매출 의존도가 높습니다.
달동 먹자골목의 대표 경쟁 업종입니다.
3. 치킨·배달 업종 (약 10~15%)
- 치킨 전문점
- 배달 전문점
- 야식 업종
배달 수요와 홀 영업을 동시에 운영하는 매장이 많습니다.
4. 중식·일식·양식 (약 10%)
- 초밥
- 중국요리
- 돈까스
- 파스타
경쟁은 덜하지만 차별화가 필요한 업종입니다.
5. 카페·디저트 (5~10%)
- 카페
- 디저트
- 음료전문점
주간 수요 확보용 업종이며 먹자골목 내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 현재 뜨는 업종 ※
달동 먹자골목에서 신규 창업 시 유망한 업종은
- 소형 이자카야
- 닭 특수부위 전문점
- 숯불닭갈비
- 냉삼·레트로 포차
- 1인 혼술·혼밥 컨셉
배달+홀 겸업 매장입니다.
※ 피해야 할 업종 ※
- 일반 삼겹살집
- 일반 치킨집
- 평범한 호프집
- 대형 고깃집
- 차별화 없는 국밥집
은 이미 공급이 많아 경쟁 강도가 높습니다.
※ 달동 먹자골목 권리금 관점 ※
현재 달동 먹자골목은 바닥권리금이 형성된 구간이 많으며,
메인 골목 1층, 코너 점포, 주차 편리 점포는 권리금 방어가
상대적으로 잘 되는 편입니다.
반면 2층 이상이나 골목 안쪽 점포는 시설권리금 중심으로
거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