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분갈이 특집입니다.
요즘 더워져서 그런지 몇몇 개체 상태가 안 좋아져서
분갈이하고 잎 정리하고 바빴네요🤣
화려한 색감으로 꽃처럼 보이는 플럼크레이지 사랑초예요
분갈이 해주니 너무 어울리더라구요
원래는 폴리 호야가 심어져 있었는데 잎을 떨구기에 잘라서 번식하려 수경행으로🥹
그래도 새로운 조합이 나름 맘에 들어요 ㅎㅎ
얼마전에 분갈이한 운카리나
몸살할까봐 지켜보는 중이예요~
얘는 흰무늬바위취예요
흰무늬바위취는 키워보니 온도에 따라 잎색이 달라지더라구요 추울수록 흰색에 가까워요~ 그래서 요즘 잎들은 다시 진한색으로 나오고 있어요~ 사계절이 들어있죠🤭
한동안 화분에도 꽂혀서 좀 모았었는데
식물이랑 화분까지 같이 하기엔 주머니가 너무 가벼워지더라구요🤣
그리고 토분은 괜찮은데 유약분은
확실히 물마름이 덜해서 물주기 때를 못맞추는 경우가 많아 요즘은 슬릿분이 최고👍
그래도 가끔은 어울리는 화분으로 분갈이 해주는 것도 꼬까옷 입는것처럼 기분전환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