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알보 신엽이 예쁘게 펼쳐졌습니다
오늘은 신엽들로 찍어 보았어요
마지막 남은 꼬질한 안스리움입니다
사실 신엽을 두번이나 올렸었는데 껍데기에서 탈출하지 못하고 마르거나 늦게 탈출해서 말랐었어요🥲
유난히 이 개체가 나오기 힘들긴 하더라구요 이번엔 성공할수 있게 분무좀 자주해줘야겠어요~
요 아이는 반짝이는 펄이 너무 예쁘게 굳고 있어요~~
동글한 잎모양도 너무 귀여워요~
에버프레쉬 신엽도 손가락 펼쳐서 잘 굳고 있어요~ 새 잎도 또 나오네요🫶🏼
내일도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