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depositphotos *
사막에 사는 선인장은 비가 오면
물을 잔뜩 저장해 두었다가 오랫동안 사용해요.
큰 선인장 중에는 무게의 80~90%가
물인 경우도 있다고 해요!
그래서 비가 내린 뒤에는 몸이 통통하게 부풀고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으면 저장해 둔 물을
사용하면서 조금씩 쪼그라들기도 한답니다.
또 선인장의 가시는 단순히 뾰족한 장식이 아니라
뜨거운 햇빛을 막아주고 동물들이
물을 빼앗아 먹지 못하게 지켜주는 역할도 해요. 🌵
🌿 오늘의 한 줄 상식
"선인장은 사막의 물탱크예요.
비가 올 때마다 몸속에 물을 저축해 둔답니다."
그래서 선인장을 볼 때마다 생각해 보세요.
"이 작은 몸속에 얼마나 많은 물이 들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