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농수산물 구매할 때
가격보다 더 중요한 건 문제가 생겼을 때 판매자가 어떻게 대응하느냐입니다.
얼마 전 배송 누락이 있었습니다.
확인해보니 산지에서 발송이 빠진 상황이었고,
저는 말로만 죄송하다고 하기보다 직접 움직이기로 했습니다.
광주에서 남해,
남해에서 목포,
목포에서 다시 광주까지.
총 5시간 넘게 이동해
고객님 집 앞까지 직접 전달드렸습니다.
솔직히 판매자 입장에서는 손해입니다.
하지만 먹거리를 판매하는 사람이라면
고객님과의 약속은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농수산물은 결국
가격보다 신뢰가 먼저입니다.
먹는 건 결국,
믿을 수 있는 곳에서!!
내일부터는 상품글도 올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