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지금 지출을 줄이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고계신가요?
얼마를 버는가도 중요하지만 얼마를 쓰느냐가 참 중요한것 같습니다.
결국 이익이란 수익-비용으로 수익을 늘리는데 한계가 있다면 비용을 줄이는것이 참 효과적이기 때문이죠.
그 첫번째로 저는 급여날 고정비가 먼저 지출될수있게 설정을 해두었습니다.
예를 들어 급여일이 25일 이라면 각종 공과금 및 보험료 등 고정비들이 먼저 지출될수있게 설정을 해두고 그다음으로 저금이나 투자를 그러고 남은 금액으로 생활비를 쓰고 그러고 남은 돈으로 생활비를 쓰는 시스템으로 말입니다.
이렇게 해보니 새삼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는 것을 참 많이 느끼는데요 고정비 및 적금등 지출후 남은 금액이 많으면 많은대로 적으면 적은대로 생활을 하게 되더라구여..
자간관리의 시작은 습관을 만드는 것에서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별것 아닌 작은 습관만으로도 자산을 늘릴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