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영업자의 아들이에요. 매번 아침 일찍부터 늦게까지 고생하시는 부모님을 보고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그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장사하는 사람들끼리 편하게 드나드는 동네 사랑방. 업종도, 경력도, 매출도 불문입니다. 내 가게가 있는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해요. 딱 세 가지만 부탁드릴게요. 여기 이야기는 여기서만 / 비방·광고성 글은 사양 / 모르면 그냥 물어보세요. 핀잔 없어요. 오셨으면 댓글에 업종 하나만 적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