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3동 10통 유일한 세탁소에요
이사와서 16년째 이용하고있있어요
70대 부부가16년째 운영하는 가게로 처음이자 마지막 사업장이 될거라하시네요
옷수선에서 이불빨래 명품 운동화까지 깨끗하게 잘 세탁해주세요
수제 마스크도 사장님이 직접 만들어서 판매를해요,세탁한 물건 배열을 보니 사장님 성격이보여요.정리정돈이 잘 되어있어서 후닥닥 내 세탁물을 찾아 주시네요
여사장님이신데 기타를 잘 치세요
재능기부로 교회에서 노래도 부르시고 기타도 가르친데요. 넘넘 멋지세요
아, 그리고 세탁물을 맡겨놓고 잊어버릴까봐 적당한 날짜가 오버되면 세탁물 찾아가시라고 감사하게 문자도 주세요, 세탁요금은 선후불 가능했는데 내년부터는 선불이라고해요
참고하시고 겨울 세탁물 믿고 맡겨보세요
가게 : 신월 3동 세탁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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