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게를 운영한다는 건 세상에서 가장 보람차지만, 때로는 가장 외로운 일입니다. 직원에게도, 가족에게도 말하지 못한 사장님만의 속사정, 함께 나누면서 같이 성장해요.
서울시
경제/금융
춘삼이
인증 29회 · 4주 전
사장님, 여기서는 편하게 털어놓으셔도 됩니다 🙏
저는 자영업자의 아들이에요.
매번 아침 일찍부터 늦게까지 고생하시는 부모님을 보고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고요.
그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장사하는 사람들끼리 편하게 드나드는 동네 사랑방.
업종도, 경력도, 매출도 불문입니다.
내 가게가 있는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해요.
딱 세 가지만 부탁드릴게요.
여기 이야기는 여기서만 / 비방·광고성 글은 사양 / 모르면 그냥 물어보세요. 핀잔 없어요.
오셨으면 댓글에 업종 하나만 적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