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츠오도 사장 김태홍입니다.
제가 결혼한지 벌써 어느덧 3년차인데요,
그동안 장사하느라 바쁘다는 핑계로
벚꽃 밑에서 아내 사진 한 장 찍어준 적이 없었네요.
어제 밤에 문득 '나도 벚꽃 보러가고 싶다'는
아내의 말 한마디에 가슴이 미어져
이번 주말이 지나면 사실상 벚꽃이 다 진다고 하여
남들처럼 주말에 사람 북적이는 곳에서
벚꽃구경 한번 하고 오겠습니다. (4/4 토 ~ 4/5 일 쉽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도 공지를 해놓았으나
확인 못하시고 헛걸음 하신 고객님들,
이 안내문을 찍어두신 후 다음에 방문하셔서 보여주시면
서비스로 보답드리겠습니다.
늘. 항상.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카츠오도 빡빡이 사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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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의 애환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다들 올해는 꽃놀이 하셨나요?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