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복진면 입니다
복지리에 칼국수 나오는 곳인데
복이 호불호가 좀 있을 수 있지만
2015년 부터 매 년 몇 번 씩 갑니다
맛도 변함 없고 이모님들도 친절하시면서
빠릿빠릿 하시고 항상 식사 후에 너무 만족하면서 나오는 저의 워너비 맛집입니다
부모님과 가보세요! 몸보신 느낌 제대롭니다!! 복 껍질 튀김 진짜 너무 제 취향이라
전 3번 정도 먹어요 ㅎㅎ
국물도 시원하고 양도 제법 돼서
저희는 볶음밥 늘 못해먹고 오고 포장해서 오네요 버리고 오기 너무 아까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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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분의 맛집도 소개 많이 해주세요
댓글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