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똥강아지 방을 개설할때의 마음은 소심녀인 울복순이 친구도 만들고 사회성 키우고 싶어서 열었읍니다 헌데 아이가 내마음 처럼 따라주질 않아서 그저 방에서 가입해주시는 우리 회원님들 감사 인사만 올리고있읍니다 이점 부디 너르신 마음으로 이해 해주시고 받아주셨으면 감사 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