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전쟁 중이지만 학교, 병원, 성당에는 미사일을 떨어뜨리지 않는 것이 암묵적인 전쟁의 원칙 (?)이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미국이 쏜 미사일에 이란의 초등학교가 폭격당하면서 100명의 초등학생이 숨졌어요
이란 영문 일간지 테헤란 타임스에 아이들 얼굴이 실렸다는데.. 아이 엄마로서 진짜 마음이 먹먹하더라구요
전쟁은 결국 누구를 위한 것인지... 정치인들의 싸움에 죄없는 아이들이 희생 당하는 것이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죽은 아이들이 모두 평화로운 곳에 갔길 바랍니다...빨리 평화가 찾아오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