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뷰라운지는 미드라이프 여성을 중심으로 시작한 동네 온라인 커뮤니티입니다.
44세부터 59세 또래를 중심으로 하지만, 일상과 정보, 건강, 취미, 자기계발, 동네 소식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연령대에 상관없이 함께하실 수 있어요.
카페 안에서는 맛집과 카페 추천, 산책, 전시, 원데이 클래스, 운동, 제2의 일, 가족과 관계 이야기까지 편하게 나눕니다.
미드라이프 세대를 위한 강의, 운동, 클래스, 서비스, 공간을 운영하시는 분들도 정해진 기준 안에서 유익한 정보를 나눌 수 있습니다.
다만 무분별한 홍보보다는 회원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보와 따뜻한 소통을 우선으로 합니다.
또뷰는 빠르게 친해지는 곳보다 각자의 속도로 자연스럽게 머물고 연결되는 편안한 동네 카페를 지향합니다.
부산시
맘카페
아침에 다리 무거운 분들, 점프보다 이 동작부터 해보세요 | 당근 카페
올리브
인증 31회 · 1주 전
아침에 다리 무거운 분들, 점프보다 이 동작부터 해보세요
요즘 일어나자마자 점프 50번 챌린지 많이 보이죠.
아침에 몸을 깨우고 혈액순환에 도움 되는 느낌이라 따라 해보고 싶은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그런데 노중년 이후에는 몸이 덜 풀린 상태에서 바로 점프를 하면 무릎, 발목, 허리 쪽에 부담이 갈 수 있어요.
특히 평소 다리가 자주 붓거나, 발목이 약하거나, 아침에 몸이 뻣뻣한 분들은 조금 더 안전한 방법으로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그럴 때 해보기 좋은 운동이 카프 레이즈, 쉽게 말해 까치발 들기 운동이에요.
종아리는 흔히 제2의 심장이라고도 하죠.
심장에서 내려간 혈액을 다시 위로 올려 보내는 데 종아리 근육이 펌프처럼 움직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종아리 근육이 약해지면 저녁마다 다리가 무겁고, 발목이 뻐근하고, 오래 앉았다 일어날 때 다리가 둔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방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싱크대나 식탁을 한 손으로 가볍게 잡고 서요.
발은 어깨너비 정도로 벌리고, 발뒤꿈치를 천천히 들어 올렸다가 다시 천천히 내리면 됩니다.
처음에는 10번씩 2세트 정도만 해도 충분해요.
익숙해지면 15번씩 3세트로 조금씩 늘려보세요.
중요한 건 빨리 하는 게 아니라 천천히 올리고 천천히 내리는 것이에요.
발뒤꿈치를 3초 정도에 걸쳐 올리고, 위에서 잠깐 멈췄다가 다시 3초 정도에 걸쳐 내려오면 종아리에 자극이 더 잘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