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키우는 엄마들만 아는 이야기들. 유아,초등,중고등,성인딸까지 딸 키우는 엄마들의 공감 공간이에요 🌷 기쁘고 예쁜 순간도, 힘들고 속상한 순간도 함께 나누면 조금 더 괜찮아지더라구요. 편하게 이야기 나누고 서로 위로가 되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그래서 어릴적에 효도를 다한다 하더라구요. 누리세요~^^ 내딸도 엄마 엄마는 내가 그렇~게 좋아? 나도 엄마 좋은데 했었는데 지금은 대믄대믄... 내가 안아 보자~ 하면 머쓱해 하며 몸을 기대 줘요
부모님의 인성이 드러나는 순간이네요. 늘 아이가 사랑받고 있다는 표현이잖아요. 정말 예쁘요.
어머 7살인데 말을 넘 잘하네요!!
악♡ 너무 이쁘네요 우리 딸도 그랬는데..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