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눼~~~ 이캐 답해요. 지극히 정상 입니다~~^^

허ㅠㅠ무조건 그냥 참자참자인건가요ㅠㅠㅠㅠㅠ 엄마는진짜 도를쌓아야하는건가여ㅠㅠㅠ 어렵네요

아고 그쵸ㅠㅠ 엄마는 걱정되서 하는 말인데.. 그래도 이게 딸 입장에선 작은 걱정도 사춘기일땐 귀찮음으로 다가오더라구요~저로 예를들면 지금 임신중인데 레깅스 안신고 다닌다는 저희 친정엄마의 걱정 어린 잔소리에도 '더워서~!'라고 다 큰 성인인 저도 짜증내게되던걸요ㅎㅎ 그래도 우리 따님 행동에서 조차 너무 착한 심성이 잘보여서ㅎㅎ 이정도는 무죄 같습니다♡

어후 사춘기 거의없이 지나간엄마라서 더 딸 사춘기에 어려워하는건지 ㅋㅋㅋㅋㅋ 차라리 한번 눈에띄는 잘못이라도 한다면 패주기라도 할거같다 라고 생각을 ㅋㅋㅋㅋ.....답닺해요 ㅠㅠ

근데 자기들이 원하는거 있을땐 이쁘게 얘기해요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요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