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말대꾸가 심해져서 욱 할때가 있어요~아이가 하는 말에 빈정 상하는 내가 정상인가 싶기도 하고 고학년 되면 어찌 되는건가 걱정도 되고..언제 저리 많이 컷을까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