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에서 해방되는 가장 빠른 길은
내 몸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목이나 어깨가 아프신가요?
▪︎허리가 아프신가요?
▪︎발목이 아프신가요?
▪︎혈액순환이 안되시나요?
▪︎비대칭이 있으신가요?
▪︎잠을 주무시다 자주 깨시나요?
▪︎이석 이명이 있으신가요?
▪︎두통으로 오랜 고통이 있으신가요?
▪︎위장 심장 간 갑상선에 문제가 있으신가요?
그동안 안해본것이 없는데도 진전이 없으신가요.
진통제를 달고 사시나요.
어려우실거 같다구요? No !
효과는 그 즉시 나타나며
좋은 선생이 있으면
누구나 쉽게 배울수 있습니다.
흐름을 정확히 알아야 통증의 사슬을
끊어낼 수 있습니다.
내 자신에게도 사용할수 있고
당신의 손끝에서
서서히 나아진다면, 그것만큼
값진 일이 또 있을까요?
병원에 가도 원인을 알 수 없거나,
일시적인 치료만 으로 반복되는 만성 통증에
시달리는 분들을 위해 개설되었습니다.
고잔동
건강/다이어트
당근 카페
방장 바른엔터
인증 26회 · 5일 전
오랫동안 당뇨약과 고혈압 약 복용시 문제점은 알고 가세요.
오랫동안 당뇨약과 고혈압 약을 복용하시는
분들이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약 덕분에 수치는 잡히는데,
왜 몸은 갈수록 기운이 없고 이곳저곳 쑤실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수치를 내리기 위해 먹는 약이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를 고갈시키고
(드러그 머거 현상),
장기적인 대사 저하를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약물이 장기화될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가장 대표적인 문제점들을 짚어드리겠습니다.
1. 당뇨약(메트포르민 등) 장기 복용의 그늘
당뇨약의 핵심 성분인 '메트포르민'은
좋은 약이지만,
오래 먹으면 비타민 B12의 체내 흡수를 방해합니다.
▪︎말초신경병증 (손발 저림):
비타민 B12가 부족해지면 신경을 둘러싼
보호막이 얇아집니다.
이로 인해 손발이 저리고 찌릿하며, 콕콕 쑤시는
통증이 생깁니다.
많은 분들이 이를 '당뇨 합병증'으로만 생각하지만,
약물로 인한 영양 고갈이 원인일 때가 많습니다.
▪︎만성 피로와 빈혈:
비타민 B군은 세포가 에너지를 만드는 불쏘시개
역할을 합니다. 이 영양소가 메마르면 아무리
잘 먹어도 기운이 없고 늘 피곤합니다.
2. 고혈압 약(이뇨제, 베타차단제 등) 장기 복용의 그늘
고혈압 약은 종류에 따라 몸의 미네랄 균형을
깨뜨리거나 대사를 떨어뜨립니다.
▪︎근육 경련과 쥐 (미네랄 고갈):
이뇨제 계열의 혈압약은 소변을 통해 수분과
함께 칼륨, 칼슘, 마그네슘을 배출시킵니다.
이 미네랄들은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조절하기 때문에, 부족해지면 밤에 자다가 다리에 쥐가 자주 나고
근육이 뻐근해집니다.
•기력 저하와 인슐린 저항성 상승:
베타차단제 계열의 약은 심장 박동을 낮춰 혈압을
떨어뜨리는데, 이 과정에서 몸의 전반적인 대사 속도가 느려져 쉽게 무기력해집니다.
또한, 역설적으로 혈당을 올리거나
중성지방을 높이는 부작용이 생기기도 합니다.
▪︎혈관 탄력 저하 (칼슘차단제):
혈관을 확장해 혈압을 낮추는 약은 오래 쓰면 혈관
고유의 수축·이완 탄력성을 떨어뜨려,
나이가 들수록 기립성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공통적인 문제:
간과 신장의 피로 (대사 저하)
모든 알약은 결국 간에서 해독되고 신장(콩팥)을
통해 배설됩니다.
10년, 20년씩 매일 여러 알의 약을 소화해 내야 하는 간과 신장은 시간이 갈수록 지칠 수밖에 없습니다.
장기가 지치면 몸 안에 미세한 독소와 노폐물이
잘 빠져나가지 못해, 몸이 늘 무겁고 만성적인
염증 환경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 약을 임의로 끊으시면 안 됩니다!
약물로 인한 부작용이 불편하다고 해서 갑자기 약을
줄이거나 끊으면, 반동 현상으로 혈당과 혈압이
폭발합니다.
약을 끊는 조건은 기본적인 생활 규칙과
식단조절 . 당뇨 고혈압 고지혈 3가지의
증상들을 잡을줄 알아야 합니다.
그 나오는 증상들을 배우면 쉽게 잡을수 있습니다.
의학적 공백을 메우는 '영양과 구조 관리'
약의 부작용을 줄이면서
몸을 지키려면
'약이 앗아간 것'을
채워주는 관리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합니다.
■ 허벅지 근육 키우기:
허벅지는 우리 몸에서 당을 가장 많이 소비하고
혈액을 위로 뿜어주는 '제2의 심장'입니다.
관절에 무리가 없는 선에서 하체 운동을 해주셔야
약에 의존하는 비율을 점차 낮출 수 있습니다.
혹시 지금 말씀드린 증상
(손발 저림, 만성 피로, 다리 쥐 등)
중에 이미 겪고 계신 불편함이 있으신가요?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맞춤형 관리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당뇨식단의 문제점에 대해
꼭 아셔야 할것이 있어 설명 드리겠습니다.
( 건강해 지려 챙긴 식단이 오히려 다른 병을
키웁니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31
소망62선부동남
5일 전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됩니다
소망62선부동남
5일 전
네. 이병원 저병원 다니는데 제가 동의 되는 병원을 찿기가 힘들어 오늘은 보건소 까지 왔습니다 프로그램과 식단 지도 받으러요
님의 지도를 참고 하도록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망62선부동남
5일 전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과정을 제가 지금 똑같이 격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말씀 입니다
도움 부탁 드립니다
방장 바른엔터
5일 전
안녕하세요 소망님. 다음 시간에 알려 드리는 당뇨식단의 문제점을 보시면 더 큰 문제점들을 알수 있을 거에요. 당뇨 환자가 많아 지면서 여러 카페및 모임이 만들어 지고 있으나, 20~30대의 당뇨 초기 관리
근본적인 해결보다 당장의 수치에 연연 하여 병을 키우고 있다는 안타까운 사실 입니다. 멀리 봐야 하는데 눈앞만 보는 관리가 많습니다.
방장 바른엔터
5일 전
그리고 겪은 사람만이 이게 아니였구나 느끼게 되죠. (10년후) 초기 관리의 사람들을 아무리 붙잡고 관리법을 알려줘도 대중적인 방법을 사용하고 똑같은 길을 가고 있습니다.
소망62선부동남
5일 전
네 저도 돌아가신 어머니가 당뇨합병증 으로 여러가지 병이 들이 닥치셔서 어머니 병수발을 옆에서 근 20년을 함께 살면서 수발 하봐서 그 과정과 제가 막상 닥쳐보니까 보통 힘들고 고통스러운길이 아니더라구요~ 당시 어머니의 고통을 제대로 수발을 못해 드렸구나 하는 죄책감과 함께 어머니에게 너무 미안히고 어머니가 그립습니다 참 외롭고 힘드셨겠구나 하는 마음에 가슴이 많이 아픔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