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에서 해방되는 가장 빠른 길은
내 몸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목이나 어깨가 아프신가요?
▪︎허리가 아프신가요?
▪︎발목이 아프신가요?
▪︎혈액순환이 안되시나요?
▪︎비대칭이 있으신가요?
▪︎잠을 주무시다 자주 깨시나요?
▪︎이석 이명이 있으신가요?
▪︎두통으로 오랜 고통이 있으신가요?
▪︎위장 심장 간 갑상선에 문제가 있으신가요?
그동안 안해본것이 없는데도 진전이 없으신가요.
진통제를 달고 사시나요.
어려우실거 같다구요? No !
효과는 그 즉시 나타나며
좋은 선생이 있으면
누구나 쉽게 배울수 있습니다.
흐름을 정확히 알아야 통증의 사슬을
끊어낼 수 있습니다.
내 자신에게도 사용할수 있고
당신의 손끝에서
서서히 나아진다면, 그것만큼
값진 일이 또 있을까요?
병원에 가도 원인을 알 수 없거나,
일시적인 치료만 으로 반복되는 만성 통증에
시달리는 분들을 위해 개설되었습니다.
고잔동
건강/다이어트
방장 바른엔터
인증 25회 · 4일 전
■ 당뇨 식단의 그늘
당뇨 관리를 위해 시작한 '당뇨식단'이
오히려 몸에 또 다른 그늘을 드리울 때가 있습니다.
혈당 수치 하나를 떨어뜨리는 데만
너무 집착하다 보면,
우리 몸의 전체적인 대사와 구조적 균형이
깨지기 쉽거든요.
병원에서 당뇨(당뇨 전단계) 라는 판정을 듣고
우리가 첫번째 하는 일은
우선 크게 당뇨약 을 먹거나 식단 , 운동을 합니다.
▪︎ 약 ▪︎식단 ▪︎운동
그리고 당뇨에 대해 검색 및 공부을 하게 되죠.
보통 많이 알아보는 젊은 사람들의 경우
한달만 지나도 당뇨에 대해 박사가 됩니다.
관리를 하면 수치는 낮아 집니다.
그러나 몸상태는 건강해진거
같으나 몇년이 지나면 왜 몸 상태가 점점 안좋아
지는 거 같고 약은 늘어 날까요?
식단에 대해 알아 봅시다.
우리는 건강해 지기 위해 검색을 해보면
푸릇한 음식들을 메인으로 잡습니다.
그리고 탄수화물을 줄입니다.
힌쌀을 잡곡으로 교체 합니다.
단백질을 찾습니다.
여기서 보시면 사람들은 식이섬유인 채소를
먹고 건강해 졌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식품중 밀가루 , 튀김 , 설탕 등등 안좋다고
알려진 식품들이 포함되어 있나요. ?
식단에서 이것만 빼도 수치는 내려옵니다.
채소를 먹고 건강이 좋아진 것이 아닙니다.
식이섬유가 당에 대한 방어는 할수 있습니다.
제가 이야기 하고 싶은건 장기적인 플랜의
건강 상태 입니다.
많은 분이 당뇨식단을 하면서 간과하기 쉬운
세 가지 큰 그늘(부작용)을 짚어보겠습니다.
1. 극단적인 탄수화물 제한이 부르는
'에너지 고갈'과 근손실
혈당을 올리지 않으려고 밥, 빵, 면 같은 탄수화물을
거의 끊다시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탄수화물은 우리 몸과 뇌가 사용하는
가장 기본적인 에너지원입니다.
▪︎근육을 쪼개 쓰는 몸:
탄수화물이 극도로 부족해지면,
우리 몸은 에너지를 내기 위해 허벅지와 팔다리의
근육을 먼저 쪼개어 쓰기 시작합니다.
▪︎악순환의 시작:
근육은 우리 몸에서 당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혈당 소모 공장'입니다.
당뇨식단 때문에 근육이 빠지면,
나중에는 밥을 조금만 먹어도 혈당이 더 크게 치솟는 최악의 인슐린 저항성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