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넘게 몸담았던 조직을 떠나 홀로서기를 시작한 후,
저는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야생'에 놓였습니다.
자유롭지만 때로는 생각의 고립에 빠지기도 하고,
점심시간 문득 동료와 나누던 사소한 잡담이 그리워지기도 하죠.
이 모임은 누군가에게 일방적으로 의지하기 위한 곳이 아닙니다.
각자의 영역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분들이 모여
건강한 자극을 주고받고,
시행착오를 줄이는 '느슨한 연대'를 지향합니다.
✨ 이런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이미 홀로서기를 시작한 독립 창업가
- 퇴사를 꿈꾸며 나만의 길을 준비하는 분
- 자신만의 실무 인사이트를 나누고 싶은 분
-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받을 매너 있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