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넘게 몸담았던 조직을 떠나 홀로서기를 시작한 후,
저는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야생'에 놓였습니다.
자유롭지만 때로는 생각의 고립에 빠지기도 하고,
점심시간 문득 동료와 나누던 사소한 잡담이 그리워지기도 하죠.
이 모임은 누군가에게 일방적으로 의지하기 위한 곳이 아닙니다.
각자의 영역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는 분들이 모여
건강한 자극을 주고받고,
시행착오를 줄이는 '느슨한 연대'를 지향합니다.
✨ 이런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 이미 홀로서기를 시작한 독립 창업가
- 퇴사를 꿈꾸며 나만의 길을 준비하는 분
- 자신만의 실무 인사이트를 나누고 싶은 분
-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받을 매너 있는 분
서울시
라이프스타일
Jay
인증 24회 · 4일 전
마케팅 뉴스 클리핑
■ 4월 15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메타, 릴스 앞세워 광고 1위 전망… 구글 추월 임박
메타가 숏폼 ‘릴스’ 성장과 AI 추천 강화로 디지털 광고 시장 1위에 오를 전망이다. 시청 시간 증가가 광고 노출 확대로 이어지며 수익을 견인했다. 반면 구글은 검색 광고 점유율 하락으로 주춤하며, 광고 시장 중심이 검색에서 콘텐츠·숏폼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2. 네이버, 패션 플랫폼 노크잇 출시… 무신사와 AI 경쟁 본격화
네이버가 패션 플랫폼 ‘노크잇’을 선보이며 무신사와 경쟁에 나섰다. 취향 데이터 기반 AI 추천을 강화하고 멤버십 혜택으로 사용자 락인을 노리는 전략이다. 패션 커머스를 데이터 확보 수단으로 활용하며 개인화 중심 플랫폼 경쟁이 본격화되는 흐름이다.
3. 초저가 C커머스 급성장… 패션 플랫폼 판도 흔든다
쉬인을 비롯한 중국계 이커머스가 초저가 전략으로 국내 패션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다. 2030 이용자 급증과 함께 지그재그·무신사를 제치고 앱 설치 1위에 오르며 영향력을 확대했다. 고물가 속 ‘가성비 소비’와 듀프 트렌드가 맞물리며 시장 재편이 가속화되는 흐름이다.
4. 네이버 전용 상품 확대… 데이터 기반 커머스 전략 강화
네이버와 식품사들이 ‘네이버 온리’ 상품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검색·구매·리뷰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제품을 기획하고, 플랫폼은 단독 상품으로 경쟁력과 락인 효과를 강화하는 구조다. 데이터 기반 상품 개발과 플랫폼 협업이 커머스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는 흐름이다.
5. 네이버, 리뷰를 숏폼으로… 로컬 콘텐츠 생태계 확장
네이버가 방문자 리뷰를 숏폼 ‘클립’으로 전환하며 콘텐츠 생태계를 확장한다. 일반 이용자 리뷰까지 영상화해 노출을 확대하고, AI 추천으로 탐색 효율을 높이는 전략이다. 사용자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해 로컬 정보 경쟁력과 플랫폼 체류 시간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흐름이다.
6. 이커머스 단위가격 표시 확대… 가격 경쟁 기준 바뀐다
쿠팡과 네이버가 온라인 단위가격 표시를 도입하며 가격 비교 기준이 변화하고 있다. 소비자는 합리적 구매가 쉬워졌지만, 판매자는 추가 관리 부담이 커진 상황이다. 가격 투명성이 강화되며 유통 경쟁이 ‘총액’에서 ‘단위 가격’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이다.
7. 애플 지도에 광고 도입… 위치 기반 마케팅 확대
애플이 지도 앱에 광고 도입을 추진하며 위치 기반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검색어와 위치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추천 광고를 제공하되 개인정보는 분리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플랫폼 내 탐색 경험을 광고 수익으로 연결하는 전략이 본격화되는 흐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