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 오면 녹초가 되어서 침대에 누워 SNS만 무한정 넘겨보게 되지 않나요? 그러다 문득 시계를 보면 허무해지는 그 기분, 저도 정말 잘 알아요. 그래서 딱 20분만 나를 위해 써보기로 했어요! 거창한 게 아니어도 좋아요. 독서든, 홈트든, 듀오링고든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딱 20분만 집중하고 타임랩스로 인증하는 거예요. 서로의 내일 계획을 공유하고 응원하다 보면 어느새 좋은 습관이 잡혀있을 거예요. 딱 20분만 보람차게 보내고 기분 좋게 늘어집시다! 함께 갓생 살 준비 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