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했는데 이제부터 육아 2교대 시작.
✔️ 점심시간은 밥 먹는 시간이 아니라 은행, 병원, 어린이집 연락하는 시간.
✔️ 회사에서는 “엄마”, 집에서는 “직장인”인 것 같은 기분.
✔️ 겨우 앉았는데 “엄마~~~”
✔️ 아이가 자면 집안일을 할지, 쉴지, 밀린 일을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아무것도 못 하고 잠듦.
✔️ 출근길에는 아이가 보고 싶고, 퇴근길에는 침대가 보고 싶다.
✔️ 휴가를 내도 쉬는 게 아니라 아이 병원 가는 날.
✔️ 어린이집에서 전화 오면 심장이 철렁.
✔️ 아이 자는 얼굴 보면 오늘 힘들었던 게 다 잊힌다.
워킹맘이라면 하나쯤은 공감하시죠? 😊
여러분의 ‘워킹맘만 이해하는 순간’도 댓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