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상암동 가서 꼬치랑 하이볼 한 잔 했어요!
✔️ 연인과 함께 가기 좋은 곳
✔️ 간단히 2차로 가고 싶은 곳
✔️ 직접 구워 불향을 계속 맛 볼 수 있는 곳
✔️ 화장실이 안에 있어 편리한 곳
따뜻한 분위기에 삼삼오오 모여 한잔씩 마시며 떠들기도 하고 들려오는 J-POP에 몸도 살짝 흔들어보고
일본에 가도 이런 분위기 인가 상상해보고
남편과 하루동안 있었던 일들을 떠들며 작은 행복을 느낀 곳이에요!
우리들의 투 픽 야키토리는
꽁지, 곱창-남편
파닭, 삼겹토마토-라운지장
그리고 서비스로 주는 단무지가 그렇게 맛있어요. 불향이 진하게 나서 또 먹고 싶어요😋😉
육아 라운지에 툭툭 털고 편안한 밤 되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