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닥토닥 육아 라운지 여러분~
~3/20(금) 15시까지 맴버가 되신 분들을 무작위 추첨을 통해 2명께 ‘소정의 라운지 혜택’을 드리고자 합니다! 게시글 살펴보시기 전 맴버가 되는 것 잊지 마시고 내가 될 수 있는 혜택의 기회를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 당첨이 되신 분들게 개별 채팅 할 수 있는 점 알아주시고 채팅 후 3시간 경과 연락이 되지 않을 시 다음 분께 라운지 혜택이 돌아가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라운지맘들! ~12개월 이전까지 신생아라고 아이들과 소통 안된다고 하루를 보내시는 경우가 있으실까요? 우리 아이들이 듣지 못할 거 같고 내가 말해도 잊을 거라고 생각하지요. 그렇지만 하루하루 애정을 쌓아 간다면 양육자가 기대하는 것을 시도해 볼 수도 있고 결과로써 기대했던 대로 아이가 커 갈 수 있는 마법과 같은 시간도 주어질 수 있어요. 아래 소개드릴 표현방식은 취학 전까지 함께 해볼 수 있으니 루틴을 만들어가는 것처럼 함께해 보아요.
4 가지의 아이에게 애정을 표현해 볼 수 있는 방법은요~
1. 매일 이름 넣어 활짝 웃어주기 (쳐다볼 때 미소짓기)
2. 눈 맞춤하며 눈 보고 말걸거나 이야기하기
3. 얘, 너, 너희들의 대명사보다는 이름 자주 불러주기
4. 자주 안아주기
너무 간단하고 쉬운 방법이죠?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해보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오늘도 육아 파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