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개월 쌍둥이 육아중입니다. 잠이 들기까지 한시간 반이 걸려요 ㅜㅜ
어후 속상해요! 어두 컴컴하게 하고 클래식 틀어두어도 한 시간 반이 걸리겠죠? 기관에서는 부모님과 다른 타인이 재워주어 분위기만 잡히면 바로 잠드는데 가정에서 재울 때는 힘들다고 하시더라고요🥹 위 방법으로 한 번 해보셨을까요?

클래식. 자장가. 그림자동화해밨는데 잘 안돼요. 결국 오늘 밤도 도깨비님을 불렀답니다. ㅜㅜ
신나게 놀아주다가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아도 그런가요? 쌍둥맘들 만나봤을 때 잠 안자서 속상하시다는 분들 많이 뵙는데 그런가 봅니다. 곧 더 알아듣고 소통될 날이 오길 기대해보며 오늘 밤도 무사히 지나가길요!